2008년 08월 11일
오늘까지의 일의 정리.
내 생애 첫 인턴쉽 기한이 끝난 지 1주일.
아르바이트 형식으로 연장을 해 달라는 요청을 받고, 한의학 연구원에 2주일 더 다니고 있다.
오늘은 그 2주차 첫째 날.
솔직히 말해서, 일이 정신없이 바쁘거나 하는 건 아니다.
얼마나 널널하냐 하면, 틈틈히 블로그질을 할 수 있을 정도이다.
내가 원래 인턴쉽 기간에 맡았던 일은
1) 설진기 구동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
2) 설진 사진을 분석하는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것
이다.
현재, 처음에 요구받았던 사항대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과정은 끝났다.
하지만, 가면 갈수록 부가 사항이 계속 들어온다.
이제는 다른 연구에서 사용하던 코드를 주면서, 개발 중이던 프로그램에 합쳐 달라는 요구까지 받고 있다 ㄱㅡ
이게 회사 생활이라는 건가? -ㅅ-
인턴쉽 초반에 선배 연구원님께서 해 주신 충고가 참 절절히 느껴진다.
"일은 열심히 하는 만큼 들어오는 법이다."
뭐, 적당히 시간 끌면서 수위를 조절해 나가야겠다.
인턴쉽 기간도 끝났고... ( <- 어이! )
아르바이트 형식으로 연장을 해 달라는 요청을 받고, 한의학 연구원에 2주일 더 다니고 있다.
오늘은 그 2주차 첫째 날.
솔직히 말해서, 일이 정신없이 바쁘거나 하는 건 아니다.
얼마나 널널하냐 하면, 틈틈히 블로그질을 할 수 있을 정도이다.
내가 원래 인턴쉽 기간에 맡았던 일은
1) 설진기 구동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
2) 설진 사진을 분석하는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것
이다.
현재, 처음에 요구받았던 사항대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과정은 끝났다.
하지만, 가면 갈수록 부가 사항이 계속 들어온다.
이제는 다른 연구에서 사용하던 코드를 주면서, 개발 중이던 프로그램에 합쳐 달라는 요구까지 받고 있다 ㄱㅡ
이게 회사 생활이라는 건가? -ㅅ-
인턴쉽 초반에 선배 연구원님께서 해 주신 충고가 참 절절히 느껴진다.
"일은 열심히 하는 만큼 들어오는 법이다."
뭐, 적당히 시간 끌면서 수위를 조절해 나가야겠다.
인턴쉽 기간도 끝났고... ( <- 어이! )
# by | 2008/08/11 11:00 | 인생 로그 | 트랙백 | 덧글(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분위기 전환 약간 요구하고 싶군하==;
쩝... 그게 제일 마음에 들었는데 말이지 -ㅅ-
저 설진기 개발이 끝나면, 한의원에 갔을 때 사람을 향헤서 메-롱 하는 게 아니라 카메라에 대고 메-롱 하면 되는 거야 .
그 밖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퍽 퍽 서걱서걱)
...사실 나도 저것 이외에는 잘 몰라 ㄱㅡ